30년 도서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 사서를 위한 실무 교육 플랫폼과
수서 업무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이 '도서관의 노래'입니다.
도서관 밖에서, 30년 현장 경험으로 후배 도서관인들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30년 동안 도서관이 밥이었고 놀이였고 사랑이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후배들과 나눕니다."
초보 사서를 위한 실무 교육, 그리고 수서 담당자를 위한 업무 지원 시스템.
막막했던 첫 출근을, 자신 있는 첫 출근으로 바꿔드립니다.
운전면허를 따면 도로 연수를 해야 하듯이, 사서자격증을 따면 도서관 연수가 필요합니다. 행정·회계·장서관리·독서프로그램·이용자 서비스까지 현장에서 바로 써먹는 실무 교육 플랫폼.
수서담당자가 짧은 시간 안에 양질의 자료를 조사·선정·수집할 수 있도록 돕는 수서 전용 업무지원시스템입니다.